인천광역시

인천 정화조·변기막힘·누수탐지 지역 안내

인천광역시는 송도·청라·영종·검단 신도시 아파트, 부평·주안·구월 역세권 빌라 밀집지, 개항장 원도심의 오래된 단독·상가주택, 강화·옹진 섬 마을까지 건물 나이와 종류가 가장 넓게 퍼진 권역입니다. 본사가 인천 부평구(항동로 148)에 있고 검단구(이음1로 173)에도 지사가 있어 인천 안은 본사와 지사에서 바로 나갑니다. 아래에서 동네와 서비스(정화조수리·변기막힘·누수탐지 업체)를 고르세요.

인천 생활권별 건물 사정

부평
부평역 상권과 지하상가, 십정·산곡·부개·청천동 빌라 밀집지와 재개발 단지, 삼산동 아파트, 청천·갈산 공단. 십정·산곡동처럼 경사지에 다세대가 빽빽한 곳은 공용 배관과 정화조를 여러 세대가 함께 써 원인 세대를 가리는 일이 잦습니다.
제물포 원도심
개항장 일대 근대 건물과 오래된 단독·상가주택, 송림·화수·만석동 노후 주택과 재개발 아파트. 골목 안 단독·다가구 주택과 상가주택은 지은 지 오래돼 건물 정화조와 오수관을 함께 써 온 곳이 많고, 급수관도 교체 시기를 넘긴 경우가 있습니다.
영종
영종하늘도시·운서동 아파트, 공항 배후 상가와 오피스텔, 을왕리·용유·무의도 펜션·식당·전원주택. 해안·섬 마을은 하수관로가 닿지 않아 정화조나 오수처리시설을 따로 둔 건물이 있고, 바닷바람에 노출된 외부 배관은 겨울에 얼기 쉽습니다.
미추홀
주안·도화·숭의동 다세대·빌라 밀집지와 용현·학익동 아파트, 곳곳의 재개발 구역. 1980~90년대에 지은 다세대 빌라가 촘촘해 공용 오수관 하나를 여러 세대가 나눠 쓰고, 저층 세대에서 역류가 먼저 나타나는 일이 잦습니다.
연수 구도심
연수동·동춘동·선학동 택지 아파트 단지와 청학·옥련동 빌라·단독주택. 1990년대 택지개발 때 들어선 아파트가 많아 세대 안 급수·난방 배관도 30년 가까이 된 단지가 있고, 청학·옥련동 주택가는 골목 하수관이 오래됐습니다.
남동
구월동 시청 주변 상권, 간석·만수동 빌라와 아파트, 논현·서창 택지 아파트, 남동국가산업단지 공장. 간석·만수동 언덕 주택가는 다세대 빌라가 많고, 남동국가산업단지 공장은 화장실·식당 배관과 정화조를 업무 시간 밖에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양
계산·작전·효성동 아파트와 빌라, 박촌·동양·귤현 택지, 서쪽 들녘의 농가·창고 마을. 계양 서쪽 개발제한구역 마을(목상·다남·둑실·장기동 등)은 하수관로 대신 정화조를 쓰는 단독주택과 창고가 많고, 마당 아래로 급수관이 길게 묻혀 있습니다.
서해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가정동 루원시티, 석남·가좌·신현동 빌라와 공장, 검암·경서동 주택가. 석남·가좌동은 빌라와 소규모 공장이 맞붙어 있어 공용 하수관 막힘이 흔하고, 청라·루원시티 신축 단지는 욕실·주방 배관 시공 하자로 인한 누수 문의가 섞여 옵니다.
검단
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 불로·대곡·왕길·마전동 구도심 빌라와 공장·물류창고. 신도시 아파트와 옛 검단 마을이 붙어 있어, 같은 동 안에서도 신축 세대 누수와 오래된 단독주택 정화조 문의가 함께 나옵니다.
강화
강화읍 구도심 주택과 면 지역의 농가·전원주택·펜션, 석모도·교동도 섬 마을. 면 지역은 하수관로가 닿지 않는 집이 많아 정화조와 오수처리시설이 집마다 따로 있고, 겨울에는 마당·외벽 노출 배관 동파가 잦습니다.
옹진
섬마다 흩어진 단독주택·민박·어촌 마을과 작은 학교·관공서. 섬 지역은 정화조·오수처리시설을 집마다 따로 쓰고, 출동은 배편과 물때·날씨에 맞춰 날짜를 잡아야 합니다.
송도
고층 아파트·주상복합·오피스텔과 업무·연구 단지, 상가 건물. 고층 건물은 세대 배관이 입상관(세로 공용관)으로 모여 있어 위·아래층 누수의 원인 세대를 가리는 일이 먼저이고, 상가는 주방 배수관 기름때 막힘이 많습니다.

인천 시·구

인천 중구 · 인천 옛 중구(현 제물포구·영종구)

인천 서구 · 인천 옛 서구(현 서해구·검단구)

인천 생활권·신도시

남동공단 · 인천 남동구 남동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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